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이틀 앞둔 14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주변으로 노선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서울 시내버스 "자정까지 대기"…협상 결렬시 새벽 첫차부터 파업 관련기사 동아시아 황금연휴 잡아라…서울시, 공항부터 한강까지 '23일간의 환대' 서울시, 경제실장에 김현우·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임명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