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과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파리서 정상회담·국빈 만찬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저녁 5대륙 창작자들과의 만찬을 시작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문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7일 니스 인근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공동의장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파리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개선문 헌화와 공식 환영식, 엘리제궁 단독 오찬 및 확대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양국 기업 20여곳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국빈만찬도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과 동포 오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접견 등의 일정도 소화한 뒤 9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