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세이' 천만 돌파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국내 관객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국내 극장가 두 번째 천만 영화이자,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첫 천만 기록이다.
6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날까지 976만여 명을 기록했던 영화는 주말 관객이 집중되면서 하루 만에 천만 고지를 밟았다.
이번 기록으로 '오디세이'는 최근 3년간 외화 최고 흥행작들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넘어서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인터스텔라'로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이번 '오디세이'까지 천만 고지에 오르며 국내에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보유한 해외 감독이 됐다.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6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날까지 976만여 명을 기록했던 영화는 주말 관객이 집중되면서 하루 만에 천만 고지를 밟았다.
이번 기록으로 '오디세이'는 최근 3년간 외화 최고 흥행작들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넘어서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인터스텔라'로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이번 '오디세이'까지 천만 고지에 오르며 국내에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보유한 해외 감독이 됐다.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