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너지 안보·지역·글로벌 이슈 등 분야별 협력 사업 점검
외교부는 24일 미국 국무부 주최로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에 일본 외무성과 함께 참가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일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한미일 3국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회의에는 유승민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 국무부 동아태국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다카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두 차례 열린 가운데, 이번 운영이사회 개최로 3국 협력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북극 협력과 경제·에너지 안보, 지역·글로벌 이슈 등 분야별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일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한미일 3국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회의에는 유승민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 국무부 동아태국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다카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두 차례 열린 가운데, 이번 운영이사회 개최로 3국 협력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북극 협력과 경제·에너지 안보, 지역·글로벌 이슈 등 분야별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