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보고서 질의…이찬진 "시장관리자로서 책임 달게"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에게 이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는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최근 많이 당하고 계신 것 같던데”라며 시장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지적이 많은 점을 언급했다.
이에 이 원장은 “시장관리자로서 책임이 있어서 책임을 달게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 원장은 최근 경찰이 4개 손해보험사 고소로 자생한방병원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금감원이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보험사 쪽의 정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정리해 수사기관에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